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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현실의 벽 절감 “복귀가 무산되면서…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09:23
2015년 10월 14일 09시 23분
입력
2015-10-14 09:14
2015년 10월 14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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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상혁 (사진= EBS 리얼극장 영상 갈무리)
가수 김상혁은 음주운전 사건 이후 “현실을 느꼈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김상혁은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EBS ‘리얼 극장’에서 “복귀가 무산되면서 현실을 느꼈다”라고 피력했다.
그는 “사건 이후 호감이 적대감으로 바뀌는 것을 느꼈다”라면서 “복귀를 시도했지만 무산이 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내가 열심히 하는 것과는 다르게 ‘아, 이게 현실이구나’ 싶었다. 이렇게 좀 ‘나는 예전과 다른 존재구나’ 많이 느꼈다”라고 부연했다.
김상혁은 최근 재결성한 클릭비로 오랜만에 무대 위에 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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