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둘째 언니, 과거 한혜진과 봉사활동 참여…동생에 지지 않는 민낯 미모

박예슬 입력 2015-10-13 19:04수정 2015-10-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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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사진=나무액터스
한혜진 둘째 언니, 과거 한혜진과 봉사활동 참여…동생에 지지 않는 민낯 미모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이가운데 한혜진과 둘째 언니의 봉사활동 사진이 화제다.

과거 한혜진은 2011년 서울에서 한 복지단체와 함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당시 봉사활동에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도 참여했다.

두 사람은 추운 날씨에 민낯으로 봉사활동에 성실히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한혜진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한혜진 둘째 언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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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이날 결혼식에는 동생 한혜진도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혜진를 비롯한 세 자매는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결혼했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한식 전문 셰프로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혜진 둘째 언니. 사진=한혜진 둘째 언니/나무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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