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입대, 강인-이특 '배웅으로 의리'… “잠시만 안녕”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4:06수정 2015-10-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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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혁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입대했다.

은혁은 13일 오후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로 입소했다. 은혁의 입대 현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이특이 함께 했다.

은혁은 팬들과 취재진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는 뜻을 전했다.

현장에는 국내외 팬들 수백명이 은혁을 배웅했다. 그는 팬들과의 이별에 결국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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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혁은 이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내 요정들 덕분에 항상 행복해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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