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언니 소개팅 들어오지 않는다” 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09:34수정 2015-10-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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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지난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동생 한혜진도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혜진를 비롯한 세 자매는 빼어난 미모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결혼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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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 한식 전문 셰프로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혼인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말했다.

그는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김강우, 아래로는 기성용이 있다.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 “요즘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상대방의 부담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낳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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