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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스타셰프 조재범과 결혼…김강우-기성용 때문에 소개팅 없다더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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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08:59
2015년 10월 13일 08시 59분
입력
2015-10-13 08:58
2015년 10월 13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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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스타셰프 조재범과 결혼…김강우-기성용 때문에 소개팅 없다더니?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이날 결혼식에는 동생 한혜진도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혜진를 비롯한 세 자매는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결혼했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한식 전문 셰프로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혼인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김강우, 아래로는 기성용이 있다.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 “요즘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상대방의 부담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 둘째 언니. 사진=한혜진 둘째 언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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