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위스 여행기’ 이특, 軍 입대 앞둔 동해-은혁과 킹크랩 인증샷? “먹을 수 있을 때…”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4:43
2015년 10월 12일 14시 43분
입력
2015-10-12 14:42
2015년 10월 12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M, 인스타그램
‘스위스 여행기’ 이특, 軍 입대 앞둔 동해-은혁과 킹크랩 인증샷? “먹을 수 있을 때…” 헉!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동해, 은혁이 스위스 여행기를 담은 책을 출간한다.
세 사람의 스위스 여행기를 담은 ‘슈퍼주니어 스위스 다이어리(SUPER JUNIOR SWISS DIARY)’가 19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 책은 스위스로 여행을 떠난 이특, 동해, 은혁이 스위스의 명소와 다양한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또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팬들은 물론 여행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특, 동해, 은혁이 스위스의 명소들을 직접 정하고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패러글라이딩, 스노우보드 등 레포츠와 관련된 정보를 비롯해 직접 찍은 사진, 여행에서 느낀 감정 등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스위스 여행을 이끄는 리더 이특, 여행의 모든 계획을 직접 짠 가이드 은혁, 조용한 사색가이지만 엉뚱한 매력의 동해가 함께한 여행기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은 12일부터 각종 인터넷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한편, 이특은 동해, 은혁과 함께 킹크랩으로 식사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특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킹크랩도 함께, 동해야, 은혁아,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특이 동해, 은혁과 킹크랩 모형이 있는 의자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혁은 13일 육군, 동해는 15일 의경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특 동해 은혁. 사진=이특 동해 은혁/SM,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재룡 “소주 4잔” 시인…‘짠한형’ 술먹방 영상도 비공개 전환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에 ‘반사이익’…최대 승자는 러시아?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