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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와이파이는 누구? 슈퍼주니어 예성 VS 은혁 ‘추측 난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1 17:25
2015년 10월 11일 17시 25분
입력
2015-10-11 17:23
2015년 10월 11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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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와이파이는 누구? 슈퍼주니어 예성 VS 은혁 ‘추측 난무’
‘복면가왕’ 와이파이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나 오늘 감 잡았어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 올랐다.
감 잡았어와 와이파이는 '사랑과 우정 사이'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승자는 59대 40으로 승리한 와이파이였다.
패배 무대에서 고(故) 유재하 '가리워진 길'을 부르며 감미로운 음색을 들려준 감 잡았어의 정체는 18년차 감성 보컬 왁스로 밝혀졌다.
와이파이 정체에 대해서는 그룹 B1A4 멤버 산들은 노래 부르는 자세를 지목하며 "슈퍼주니어 예성"이라고 추측했고, 가수 김창렬은 슈퍼주니어 은혁을 지목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드렁작은 타이거와 토실토실 천고마비, 나 오늘 감 잡았어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 메뚜기와 태권브이 등 참가자들이 가왕 코스모스에 대적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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