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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박형식 기겁하게 만든 몰카?…비하인드컷 보니 “얘 거기 뱀 있어!”
동아닷컴
입력
2015-10-10 12:34
2015년 10월 10일 1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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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시세끼 어촌편2’ 페이스북
삼시세끼 유해진, 박형식 기겁하게 만든 몰카?…비하인드컷 보니 “얘 거기 뱀 있어!”
삼시세끼 유해진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 2’ 유해진이 박형식의 신고식으로 몰래 카메라를 한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삼시세끼 어촌편2’ 측은 1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얘 거기 뱀 있어!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해진은 ‘세끼 하우스’를 찾아온 박형식을 놀려주기 위해 장독 안에 뱀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유해진의 말을 그대로 믿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승원, 유해진, 박형식이 출연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2’ 1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12.815%(닐슨코리아 기준)를 차지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삼시세끼 유해진. 사진=‘삼시세끼 어촌편2’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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