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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백댄서, 황당 요구에 발 핥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3:44
2015년 9월 22일 13시 44분
입력
2015-09-22 13:43
2015년 9월 22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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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무대 퍼포먼스 영상 캡처
마돈나가 남성 백댄서에게 자신의 발에 키스하라고 명령해 물의를 빚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페이지식스 등 외신은 “평소 짖궂은 장난을 즐기는 마돈나가 리허설 중 자신의 남성 백댄서에게 발을 핥게 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댄서는 마돈나의 말을 듣고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다. 하지만 마돈나가 강하게 이를 요구했고 이 댄서는 결국 무릎을 꿇고 마돈나의 발에 키스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돈나는 평소 기행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팬을 때리며 장난을 치는 마돈나는 최근 한 방송에서 엽기적인 행동을 일삼았다.
마돈나는 당시 방송에서 앵커 앤더슨 쿠퍼에게 “당신은 최고의 댄서입니다”고 칭찬했다.
이후 마돈나는 방송에서 쿠퍼의 엉덩이를 걷어찬 후 나중에 전화해 ‘My bxxxx’라고 걸쭉하게 욕설을 날렸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에 합의했다.
이후 마돈나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 레온을 낳았다. 이어 마돈나는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재혼해 로코 리치를 낳았지만 2008년 이혼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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