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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하석진은 일반인 킬러”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09:35
2015년 9월 22일 09시 35분
입력
2015-09-22 09:33
2015년 9월 22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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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김영광’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이 하석진이 일반인 킬러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광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 “김영광씨 냉장고보고 깜짝 놀랐다. 혼자 사는 남자치고 많은 재료가 있더라. 저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다”라고 몰아갔고, 김영광은 “하석진 형은 일반인 킬러”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석진 역시 지지 않고 “김영광은 모델 킬러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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