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이은 가사 실수 "아주 바닥을 쳤다" 참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9 11:13
2015년 9월 19일 11시 13분
입력
2015-09-19 11:08
2015년 9월 19일 11시 0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이은 가사 실수 "아주 바닥을 쳤다" 참혹
길미가 언프리티 랩스타2' 솔로 배틀 재도전에 나섰다.
18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두 번째 미션을 끝내고 솔로 배틀에 나선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미는 3번 트랙에 맞춰 준비해 온 랩을 펼쳤으나 연이은 가사 실수에 결국 랩 대부분을 하지 못하고 무대를 물러나야 했다.
길미는 "룰이 아닌 건 알지만 랩 한마디도 못하고 물러날 수는 없다"며 고 2번 트랙 랩을 하게 해달라고 재도전 의사를 밝혔다.
출연진들은 "힙합 정신이 멋있었다" "나 같았으면 가만히 있었을텐데 대단하다"라고 극찬했지만, 유빈은 "언니가 다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한 번 한 실수는 계속 하기 때문이다"라며 길미의 재도전을 반대했다.
길미는 "랩하러 왔는데 입도 못떼고 갈 순 없다. 완전 오기로 악에 바쳐서 했다"고 말했다.
기회를 얻은 길미는 다시 무대를 펼쳤으나 결과는 참혹했다.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계속해서 가사 실수를 반복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주유소 새치기에…‘흉기 위협’ 30대 체포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