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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생일파티에 한예슬, 남친 품에 안겨 과감한 뽀뽀…‘애정전선 이상無’
동아일보
입력
2015-09-16 08:10
2015년 9월 16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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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생일파티. 사진=한예슬 개인 소셜 미디어 화면 캡처
테디 생일파티에 한예슬, 남친 품에 안겨 과감한 뽀뽀…‘애정전선 이상無’
한예슬 테디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인 가수 테디와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팬들에게 알렸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Happy Happy Birthday My Sweet Sweet Lover”이라는 글과 키스·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게시물은 한예슬이 남자친구인 테디의 생일(9월 14일)을 축하하기 위해 남긴 것.
한예슬은 축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붙인 플래시 형태의 영상도 본인 계정에 올렸다.
특히 이 영상에서 한예슬과 테디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입맞춤을 하는 등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는 듯 했다.
또 이 생일 파티 자리에는 테디와 같은 소속사인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도 함께 했다.
한편, 테디는 90년대 힙합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활동하다가 이후 자신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테디 생일파티. 사진=한예슬 개인 소셜 미디어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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