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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데뷔’ 바비-비아이 외모 셀프디스? “못생긴 것 알고 있기 때문에 음악으로 승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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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17:27
2015년 9월 8일 17시 27분
입력
2015-09-08 17:26
2015년 9월 8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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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데뷔’ 바비-비아이 외모 셀프디스? “못생긴 것 알고 있기 때문에 음악으로 승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그룹 아이콘이 데뷔를 확정한 가운데, 멤버 바비와 비아이의 ‘외모 디스’ 댓글이 눈길을 모았다.
지난달 21일 네이버 V앱에서는 아이콘의 ‘썸머 베케이션(SUMMER VACATION)’이 공개됐다. 이날 카트 레이싱 경주장을 방문한 멤버 비아이와 바비가 해설 및 중계를 맡아 댓글을 읽고 대답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엽기적인 표정을 지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한 팬이 “못 생겼다”고 두 사람의 외모를 지적했다. 그러자 바비는 “우리도 우리가 못생긴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음악으로 승부한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응수했다.
한편, 8일 YG에 따르면 바비와 비아이가 속한 아이콘이 데뷔를 확정했다.
아이콘은 이달 15일 ‘웜업’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또 10월 1일에는 6곡을 수록한 데뷔 하프 앨범(DEBUT HALF ALBUM)을 발매하며 11월 2일에는 12곡이 포함된 데뷔 풀 앨범(DEBUT FULL ALBUM)을 선보인다.
아이콘은 바비, 비아이,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특히 멤버 바비는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의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다.
아이콘 데뷔. 사진=아이콘 데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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