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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유노윤호와 퇴소식 참석… 제대로 ‘절친’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3 14:40
2015년 9월 3일 14시 40분
입력
2015-09-03 14:38
2015년 9월 3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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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유노윤호’
유이가 유노윤호의 신병교육대 퇴소식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이는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퇴소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날 퇴소식에 유노윤호의 가족과 친구들 외에도 유이가 동행했다. 주위에 사람들이 많았지만 유이의 모습을 쉽게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다”면서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은 유이 밖에 없어서 괜한 오해를 살까봐 주위에서 (유이의)노출을 막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나 팬들 사이에서나 서로 친분 관계라는 사실이 알려진 적 없다. 때문에 유이가 가족들만 찾았던 훈련소 퇴소식에 참석한 것만으로 주목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유이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원래 친한 친구 사이”라며 “아마도 연인이었다면 더 비밀리에 만나지 않았겠느냐”고 반문했다.
한편, 유이는 유노윤호의 퇴소식 다음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어제는 이렇게 날이 밝았는데 급비가 내린다~ 놀러가고싶다!!♡ #비#멈춰#기분#다운#놀고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날 유노윤호 퇴소식에 참석할 당시 입었던 의상을 입은 유이의 모습이 찍혀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훈련소 퇴소 후 제26기계화 보병사단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하고 있다.
‘유이 유노윤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유노윤호, 원래 친한가?”, “유이 유노윤호, 사귀는거 아니야?”, “유이 유노윤호, 사귄다면 유이 고무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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