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로 시청률 견인(?)…자체 최고 기록 20.5% 기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8 16:25
2015년 8월 28일 16시 25분
입력
2015-08-28 16:24
2015년 8월 28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사진=SBS 용팔이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로 시청률 견인(?)…자체 최고 기록 20.5% 기록
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희와 주원이 키스를 나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는 김태희는 주원에게 이끌려 과거 비밀결혼식이 열렸던 성당에 도착한 김태희와 주원이 키스를 나누며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현재를 살지 못하고 잃어버린 시간의 끝에서만 맴돌고 있던 김태희에게 과거로 돌아가 한신그룹 상속녀로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유와 선택을 제안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김태희와의 새 출발에 함께 하겠다는 주원의 속뜻이 숨겨져 있었고, 이에 김태희는 화답하며 두 사람의 사랑도 비로소 시작됨을 키스로 연출했다.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로 이날 ‘용팔이’의 시청률은 지난 6회 기록한 자체 최고 기록 20.4%보다도 0.1%P 높은 20.5%를 기록했다.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