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타는 청춘’ 윤예희, 세대 아우르는 인맥…함께 찍은 男 보니 ‘우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6:52
2015년 8월 26일 16시 52분
입력
2015-08-26 16:48
2015년 8월 26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타는 청춘 윤예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 윤예희, 세대 아우르는 인맥…함께 찍은 男 보니 ‘우와’
배우 윤예희가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 가운데 윤예희가 과거 공개한 사진에 눈길이 간다.
윤예희는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창민과 상욱이랑 경마공원에서”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윤예희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배우 주상욱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예희는 2011년 최강창민, 주상욱과 함께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 강수지, 양금석, 김동규, 김완선, 김일우, 박세준, 박형준, 윤예희 등이 지리산 둘레길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국진은 새 멤버를 소개하며 “가장 매력적인 신체부위로 ‘나의 긴 다리’라고 적었다”고 설명해 출연진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김국진은 “닮은꼴 스타로는 ‘소피 마르소’를 꼽았다”고 덧붙여 더욱 눈길을 모았다.
이에 박세준은 기대에 부풀어 새 멤버를 마중 나갔다. 새 멤버는 바로 배우 윤예희였다. 윤예희는 오랜만에 만난 박세준을 끌어안으며 “오빠 너무 좋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불타는 청춘 윤예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작별의 악수만 3번에 ‘폴더 인사’…다카이치의 극진한 환대 화제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