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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최현석, 허셰프의 스테이크 인증샷 공개 “갈망하는 눈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0 10:48
2015년 8월 20일 10시 48분
입력
2015-08-20 10:37
2015년 8월 20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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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수요미식회’ 최현석, 허셰프의 스테이크 인증샷 공개 “갈망하는 눈빛”
‘수요미식회’ 최현석 셰프의 스테이크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허셰프도 인증샷 찍는다. 썬글라스에 가려진 스테이크를 갈망하는 눈빛”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선글라스를 쓴 최현석 셰프가 스테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면서 “본격침샘자극 허셰프 스테이크 수요미식회 최현석”라고 덧붙여 이날 최현석 셰프가 방송에 출연함을 암시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수요미식회’ 30회에서는 스테이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 고정 패널로 출연하게 된 최현석은 “집에서 스테이크를 구울 때 그릴 대신 프라이팬을 달군 후 퓨어 올리브 오일을 붓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한 고기를 팬에 구우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를 알려면 “쇠 젓가락을 고기 가운데 푹 질러서 3~4초 후 뺀 다음 손목이나 턱 끝에 대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젓가락을 턱에 댔을 때 차가우면 레어, 따뜻하면 미디움, 뜨겁다 싶으면 웰던”이라고 덧붙였다.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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