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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심형탁, ‘11자 복근’ 전후 모습 공개…상남자의 반전 취미는? “도라에몽 사랑♥”
동아닷컴
입력
2015-08-19 13:37
2015년 8월 19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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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학교 심형탁, ‘11자 복근’ 전후 모습 공개…상남자의 반전 취미는? “도라에몽 사랑♥”
배우 심형탁이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이하 학교)’에 출연한 가운데, ‘명품 복근’ 사진이 재조명 받았다.
심형탁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강한 몸 만들기 드디어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드라마 촬영을 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4개월 몸 만들기에 열중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이미지와 건강한 체력을 위해 술, 담배는 물론 식단도 조절하며 이뤄낸 결과라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심형탁의 운동 전후 모습이 담겼다. 근육이 없는 밋밋한 체형에서 구릿빛 근육질로 변신한 심형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한 ‘학교’에서는 그룹 엠아이비(M.I.B) 강남, 가수 김정훈, 방송인 정준하, 배우 심형탁이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재외 한국학교인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찾았다.
이날 ‘학교’에서 심형탁은 첫 일본행을 앞두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애니메이션 상품 구입처를 미리 확인하는 등 들뜬 모습을 지었다.
이에 정준하는 “드디어 네가 ‘도라에몽’의 고향으로 가는구나”고 말했다. 심형탁은 “우리 일본에 가면 아키하바라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꼭 가야한다”고 받아쳤다.
이후 인터뷰에서 심형탁은 “39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에 온다는 생각에 한숨도 못 잤다. 도라에몽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취미의 나라에 간다는 생각에 기뻤다”며 일본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학교 심형탁. 사진=학교 심형탁/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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