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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근거는?, 하지원 소속사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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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1:48
2015년 8월 10일 11시 48분
입력
2015-08-10 11:40
2015년 8월 10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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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근거는?, 하지원 소속사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배우 하지원과 대만 배우 진백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온라인에서는 하지원과 진백림의 비슷한 인스타그램 글이 정리된 자료가 퍼졌고,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의문이 일었다.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 은하계 사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등으로 비슷한 시기에 두 사람으로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의심(?)읠 받게 된 것이다.
이에 하지원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한 매체에 밝혀 열애설을 부정했다.
한편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과 같은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지원은 진백림과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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