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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띠TV 양띵 “강제 초통령 됐다” 사연 들어보니? 초등학교서 인기 폭발…‘화들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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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0:45
2015년 8월 9일 10시 45분
입력
2015-08-09 10:44
2015년 8월 9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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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화면
예띠TV 양띵 “강제 초통령 됐다” 사연 들어보니? 초등학교서 인기 폭발…‘화들짝’
유명 BJ 양띵(양지영)이 ‘초통령’에 등극한 사연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미래스타스쿨 예띠TV(이하 예띠TV)’에는 틴탑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BJ 악어(진동민)와 양띵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띠TV’에 출연한 양띵과 악어는 “유명 아이돌인 틴탑이 소개해 주셔서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어 양띵은 ‘왜 BJ명이 양띵이냐’는 질문에 “본명 성이 양 씨다. 성격이 좀 띨띨한 편이라 별명이 ‘양띨’”이라며 “양띨은 발음이 힘들어서 ‘양띵’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또 양띵은 “강제 ‘초통령’이 된 양띵이다”면서 “갑작스럽게 어느 날부터 초등학생들이 좋아해주셨다. 스스로 ‘초통령’이라고 부른 적이 없는데 강제 초통령이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예띠TV’ 양띵이 초등학교를 찾아가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예띠TV’는 인터넷을 활용한 쌍방향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1인 창작자를 소개한다.
예띠TV 양띵. 사진=예띠TV 양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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