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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불러도 될까?”… 이영애 아들, 훈남 포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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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13:37
2015년 7월 29일 13시 37분
입력
2015-07-29 11:02
2015년 7월 29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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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LOOK
배우 이영애의 아들이 ‘훈남 포스’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 및 영상과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칼럼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이영애 남편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들 정승권 군은 어린 나이에도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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