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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오징어볶음, 설탕에 이어 간장까지? ‘설탕 2숟가락, 간장 5큰술’…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2 17:11
2015년 7월 22일 17시 11분
입력
2015-07-22 17:09
2015년 7월 22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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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오징어볶음.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백종원 오징어볶음, 설탕에 이어 간장까지? ‘설탕 2숟가락, 간장 5큰술’…왜?
‘집밥 백선생’에 출연 중인 백종원이 이번에는 ‘오징어볶음’레시피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오징어 볶음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집에서는 “가스레인지의 불이 약해 ‘불 맛’을 내기가 힘들다”며 불 맛을 대체할 파 기름을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프라이팬에 파를 썰어 넣고 기름을 넣은 후 노릇노릇 해 질 때까지 볶았다.
이후 다음은 오징어를 넣고 제일 먼저 단 맛을 넣는 것이라며 “설탕의 분자가 제일 크기 때문에 소금이 먼저 들어가면 세포가 쪼그라들어서 단맛이 안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오징어 두 마리 기준으로 설탕을 2숟가락을 넣었고, 마늘 한 큰술,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을 넣었다.
백종원은 간장 5큰술을 넣고 “좀 짜게 넣어야 한다”며 “야채가 들어가기 때문이다”고 이유를 전수했다.
또한 고춧가루가 엉겨 붙으면 일단 물을 반 컵을 넣고 풀어 주어야 한다고 포인트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으로 오징어 볶음을 마무리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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