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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수잔, 네팔 지진피해 관심 호소 “피해 너무 커 상상 불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0:49
2015년 4월 27일 10시 49분
입력
2015-04-27 10:48
2015년 4월 27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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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진피해 수잔’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 중인 네팔인 수잔 샤키야가 네팔 지진피해에 대해 관심을 호소했다.
지난 26일 수잔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네팔 지진)피해가 너무 커서 지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가족들이 같이 계신다고 아주 짧은 통화 소식을 들었습니다. 유진 경고 있어서 더 걱정이 되네요. 네팔을 위한 힘 모읍시다. 네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Pray for Nepal”이라고 모국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한편, 25일 오전 11시 56분(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는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네팔 지진피해 수잔’ 소식에 네티즌들은 “네팔 지진피해 수잔, 네팔 위해 기도합니다”, “네팔 지진피해 수잔, 수잔 힘내요”, “네팔 지진피해 수잔, 너무 안타깝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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