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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사모님들에 대시 받았다는 소문 들어보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1:19
2015년 4월 22일 11시 19분
입력
2015-04-22 10:32
2015년 4월 22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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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택시’ 캡처
‘택시 양재진’
스타 의사 양재진이 강남 사모님들에게 대시 받았다는 소문을 언급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의사 양재진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 양재진은 “강연 갔을 때 알아봐 주신다. 사모님들 연락은 사실이다. 자신의 딸을 소개해 주겠다고 한다”며 “만난 적은 없다. 기본적으로 그런 자리를 불편하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어 양재진은 이상형을 묻자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페이 닥터 최저 월급 질문에는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였다”며 “초봉은 조금 낮지만, 기본 1000만 원 이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4년생인 양재진은 진병원 대표 원장으로 Story On ‘렛미인’ , MBN ‘황금알’ ,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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