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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포르노배우 안젤리크 모건, 흘러내릴듯한 상의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6 18:05
2015년 4월 16일 18시 05분
입력
2015-04-16 18:04
2015년 4월 16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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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배우 안젤리크 모건의 아찔한 일상 패션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아이스 커피를 테이크아웃한 안젤리크 모건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안젤리크 모건은 핑크색 튜브톱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강조했다.
한편 안젤리크 모건은 영국 인기 TV 리얼리티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 시즌 14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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