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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차태현 “친형, 영화사 대표다”… 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6 16:42
2015년 4월 16일 16시 42분
입력
2015-04-16 10:57
2015년 4월 16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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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차태현’
‘프로듀사’ 차태현의 친형 언급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차태현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형이 영화사 대표라는데 맞느냐”라는 질문에 “맞다. 영화 쪽에서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당시 차태현은 “박보영 씨가 나왔던 ‘미확인 동영상’을 처음 제작했고, 나랑 했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최근 개봉했던 ‘끝까지 간다’까지 세 편을 제작했다. 다 잘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형이 원래 다른 분야의 잘 나가는 회사에 다니다가 돌연 유학을 가서 영화쪽 일을 배우고 왔다”며 “돌아온 후에도 바로 제작은 못 하니까 PD 쪽을 거치면서 3~4년 정도 배우고 제작 일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태현은 최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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