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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변요한, 네명의 과거 여자친구들에게 ‘포위’… 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0 17:50
2015년 4월 10일 17시 50분
입력
2015-04-10 17:47
2015년 4월 10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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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여성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돼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 제작진은 10일 공식 포스터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와 명수의 과거 여자친구, 일명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영화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자친구 방명수와 그의 네 명의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담을 예정이다.
첫 공개된 ‘구여친클럽’ 포스터에서는 송지효와 변요한의 달콤 살벌한 ‘앙숙케미’가 두드러진다.
또한 구여친 장화영 역의 이윤지, 청담동 구여친 나지아 역의 장지은, 쭉쭉빵빵 구여친 라라 역의 류화영까지 명수를 노리는 세 구여친들에게 포위된 변요한의 난처한 표정 연기가 웃음을 안긴다.
포스터뿐 만 아니라 첫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구여친들의 습격을 받아 이리저리 도망다니는 변요한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변요한은 “진짜 쫓기는 기분이 든다”며, 연기가 아닌 본능적으로 달아나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송지효 변요한 주연의 ‘구여친클럽’은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구여친클럽 변요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여친클럽 변요한, 정말 기대되네요”, “구여친클럽 변요한, 티저만 봤는데 끌린다”, “구여친클럽 변요한, 변요한은 여배우들이랑 일해서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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