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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니, 마이크 실수로 잡아… ‘허당매력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09:58
2015년 4월 6일 09시 58분
입력
2015-04-06 09:37
2015년 4월 6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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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마이크 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면으로 정체를 숨긴 8인의 스타가 일대일 토너먼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EXID 하니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보고 평가를 하기 위해 마이크를 들었다. 하지만 마이크를 거꾸로 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유상무는 “아니 얼마나 말을 안했으면 마이크를 그렇게 잡냐”고 타박했다. 다시 마이크를 고쳐 잡은 하니는 “저는 파란 나비 분은 영한 느낌으로 옷을 입고 나온 것 같다. 나이를 속이려 일부러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추측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하니는 솔지의 무대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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