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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강남, ‘내귀에 캔디’ 호흡… “은근히 잘 어울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7:45
2015년 4월 2일 17시 45분
입력
2015-04-02 17:25
2015년 4월 2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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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남 트위터
‘백지영 강남’
가수 백지영과 강남이 ‘내귀에 캔디’ 무대를 선보였다.
강남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누나랑 내귀에 캔디 불렀음. 이 노래 정말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어깨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한 백지영과 강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백지영 강남은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내 귀에 캔디’ 무대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후배가수 송유빈과 ‘새벽 가로수길’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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