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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손에 끼워준 반지 공개… “3월 14일 푸켓서 깜짝 프러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1:17
2015년 4월 1일 11시 17분
입력
2015-04-01 11:14
2015년 4월 1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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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배우 안재욱과 최현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재욱이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안재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올렸다. 안재욱은 이와 함께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며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최현주는 조명이 어우러진 레스토랑에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사람의 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1월 열애 보도 이후,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를 펼쳤다. 뿐만 아니라 가수로서 여러 장의 음반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미모로 업계와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재욱 최현주’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재욱 최현주, 축하드려요”, “안재욱 최현주, 너무 아름답다”, “안재욱 최현주,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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