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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열애, “외롭던 나에게 봄이 왔다”… 핑크빛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14:51
2015년 3월 17일 14시 51분
입력
2015-03-17 12:05
2015년 3월 17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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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동아닷컴DB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 소감을 전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해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송구스럽다. 이게 뭐라고. 댓글을 하나하나 다 봤는데 안 궁금하다는 사람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는 “청취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다.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안영미의 소속사 측은 지난 16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안영미가 지인소개로 만난 남자친구와 호감을 갖고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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