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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두 사랑’ 깜짝 발표… ‘썸’ 가사, 이전 이야기 담는다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7:32
2015년 3월 12일 17시 32분
입력
2015-03-12 17:28
2015년 3월 12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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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두 사랑’
다비치가 디지털싱글 ‘두 사랑’을 깜짝 발표할 예정이다.
18일 정오 다비치는 싱글 ‘두 사랑’을 깜짝 발표하고, 지난 1월 미니앨범 ‘DAVICHI HUG’활동 이후 약 한 달만에 컴백한다.
올해 초 ‘또 운다 또’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던 다비치는 이번 ‘두 사랑’을 통해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다비치는 12일 타이틀곡 ‘두 사랑’ 가사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내 두 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라는 강렬한 가사 한 줄이 곡과 컨셉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두 사랑’은 힙합을 베이스로 한 미디엄 템포곡으로, 봄과 어울리는 밝은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소유x정기고의 ‘썸’을 작곡한 ‘제피(Xepy)’가 작곡, 작사로 참여했으며 산이(San E)의 ‘아는 사람 얘기’를 프로듀싱한 원영헌, 동네형이 편곡에 참여, 곡의 완성도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18일(수) 공개되는 ‘두 사랑’은 소유, 정기고의 ‘썸’의 가사 내용 이 전 이야기를 다룬 ‘썸 비긴즈(Begins)’ 버전”이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비치 두 사랑’ 소식에 누리꾼들은 “다비치 두 사랑, 노래 벌써부터 기대된다”, “다비치 두 사랑, 썸이라니 대박이다”, “다비치 두 사랑, 빨리 노래 발표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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