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병준 김민주 이혼, 결혼 5년 만에 헤어져…‘무슨 일 있었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3:15
2015년 3월 12일 13시 15분
입력
2015-03-12 13:14
2015년 3월 12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병준 김민주 이혼, 동아닷컴 DB
‘송병준 김민주 이혼’
그룹에이트 송병준(55)대표와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에서 “지난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병준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며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송병준 대표는 제작사 그룹에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 활동했다. 그는 ‘꽃보다 남자’, ‘장난스러운 키스’,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을 제작한 바 있다.
김민주는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 드라마 ‘4월의 키스’, ‘하얀 거탑’, ‘산너머 남촌에는’, ‘정도전’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흡연, 척추 디스크 위험 ↑…전자담배도 안전한 대안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