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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전상우 열애… 프로골퍼 전상우 스펙보니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2:08
2015년 3월 12일 12시 08분
입력
2015-03-12 11:45
2015년 3월 12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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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전상우 열애’
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인인 프로골퍼 전상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전상우는 국가 상비군 출신으로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해졌다.
박정아는 평소 연예인 골프 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골프에 관심이 많은 편이며, 전상우와도 골프를 매개로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친해질 수 있었다.
다른 관계자는 “박정아가 측근들에게 ‘좋은 사람’이라면서 ‘결혼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연상 연하커플이라고 해도 서로 배려하고 많이 의지하는 사이다. 서로 살뜰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상우는 지난 2004년 KPGA 입회한 뒤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정아 전상우 열애, 전상우 정말 훈훈하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박정아 부럽네요”, “박정아 전상우 열애, 골프 때문에 친해진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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