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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홍영기-이세용 부부, 1000일 기념 제주도서 ‘로맨틱 수영장 데이트’
동아닷컴
입력
2015-03-12 08:51
2015년 3월 12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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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이세용. 사진=홍영기 블로그
홍영기-이세용
2009년 케이블 프로그램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던 쇼핑몰 CEO 홍영기가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가운데, 최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달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 이세용과 다녀 온 1000일 기념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홍영기의 출산 후 첫 비키니 사진이다. 홍영기는 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울 만큼 날씬하고 볼륨있는 몸매로 관심을 받았다.
한편,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웹툰작가 기안84, 쇼핑몰 CEO 박태준, 홍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쇼핑몰 사업으로 월 매출을 최고 3억 원까지 올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영기는 중학생이던 2007년, 사진이 인터넷에 알려지면서 얼짱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2009년 부터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이 후 19세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 홍영기는 번듯한 쇼핑몰CEO로 자리매김했으며 세 살 연하의 이세용과 웨딩마치를 올려 슬하에 재원 군을 두고 있다.
누리꾼들은 “택시 홍영기-이세용, 월 매출 3억 이라니 대박”, “택시 홍영기-이세용, 잘 사세요”, “택시 홍영기-이세용, 힘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영기-이세용. 사진=홍영기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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