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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무한리필, 싱싱한 랍스터를 마음껏? 다른 메뉴 살펴 보니…‘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3:59
2015년 3월 9일 13시 59분
입력
2015-03-08 12:31
2015년 3월 8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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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무한리필. 사진=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 캡처
랍스터 무한리필
비싼 랍스터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 뷔페가 있다?
7일 방송된 캐이블채널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서는 MC 박수진과 리지가 랍스터 무한리필 뷔페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랍스터 무한리필 뷔페에 들어선 박수진과 리지는 일단 깔끔한 인테리어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본격적으로 ‘먹방’에 돌입한 박수진과 리지는 랍스터 요리를 연달아 먹어치우며 찬사를 내뱉었다.
박수진은 “랍스터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리지는 “달고 고소하다”, “싱싱함이 살아있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랍스터 요리를 즐긴 두 사람은 디저트를 즐긴 뒤 다시 전복과 돌멍게 등을 흡입하며 진정한 ‘먹방 여신’의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에서 소개된 서울 송파구 신천동의 이 맛집은 랍스터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들이 무한리필로 제공되는 맛집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 원),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약 5만5000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랍스터 요리 외에도 갈비찜, 수육, 보쌈김치 등 다양한 메뉴도 있다고 한다.
이 소식은 9일 온라인에서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랍스터 무한리필, 가보고 싶다”,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저렴하다”, “랍스터 무한리필, 이게 가능해?” 등의 관심을 보였다.
랍스터 무한리필.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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