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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신세경, 대본리딩 현장… “‘별그대’만큼 영상미 뛰어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9:09
2015년 3월 6일 19시 09분
입력
2015-03-06 19:07
2015년 3월 6일 1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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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신세경’
배우
박유천, 신세경이
첫 대본리딩 현장에서 호흡을 맞췄다.
최근 일산 제작센터에서는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대본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이용석
EP
는 “감독과 작가, 그리고 출연진 등 흥행사들이 모두 모였다”며 “덕분에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어 백수찬 감독은 박유천과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뿐만 아니라 김소현과 개그맨 정찬우, 김병욱, 이원종, 조희봉, 오초희, 최재환, 남창희, 박진주, 최태준 등을 소개했다.
특히 백 감독은 이희명 작가에 대해 “내가 여자였으면 사귀고 싶을 정도로 매력있는 남자”라고 센스있게 소개했고, 이길복 촬영감독에 대해서는 “‘별에서 온 그대’로 촬영상을 받은 감독이시라 우리 드라마 또한 영상미가 뛰어날 것”이라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 관계자는 “‘냄새를 보는 소녀’는 연기자들의 긴장감 넘치면서도 하모니가 이뤄진 대본리딩이 이뤄지면서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갔다”며 “시청자 분들 또한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드라마의 재미에 푹 빠지실 것”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1일 방송 예정인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감각한 남성 무각(박유천)과 초감각을 소유한 여성 초림(신세경)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테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한편 박유천, 신세경 주연의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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