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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신지와 지난여름 최종 결별… 헤어져도 ‘한솥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4:25
2015년 3월 4일 14시 25분
입력
2015-03-04 14:22
2015년 3월 4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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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34·이지선)와 프로농구선수 출신 유병재(31)의 결별소식이 전해졌다.
4일 스타뉴스는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신지와 유병재가 결별했다고 전했다.
KYT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측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결별한것이 사실”이라며 “큰 다툼이나 갈등은 없었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병재님은 우리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서 코요태와 앞으로도 한솥밥을 먹어야하는 만큼 두 사람은 동료로서 인연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교제를 시작해, 2012년 한 차례 결별했다가, 2013년 재결합했다.
한편, 신지가 소속된 코요태는 지난 3일 신곡 ‘멈춘 사랑’을 발표했다.
유병재는 2007년 프로농구단 전주KCC 이지스에 입단해 프로농구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선수 생활에서 은퇴해 현재 코요테가 속한 KYT 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다.
‘유병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병재, 작가 유병재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유병재, 신지 정말 성격 쿨하다”, “유병재, 유병재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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