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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4월 15집 발표하고 극장투어 나선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3-04 09:47
2015년 3월 4일 09시 47분
입력
2015-03-04 09:45
2015년 3월 4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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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문세가 13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이문세는 4월중 15집 발표와 함께 4월15일부터 극장공연 ‘2015 시어터 이문세’를 갖는다.
이문세 소속사 케이문에프앤디(KMOONfnd)는 4일 “이번 앨범은 이문세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음악세계에서 한 단계 진화한 곡들로 채워질 예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이문세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1983년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신만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문세는 4월15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를 필두로 전국투어 ‘2015 시어터 이문세’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2015 시어터 이문세’는 독보적인 이문세의 감성과 명곡의 힘을 증명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2015 시어터 이문세’는 현재 서울, 부산, 전주, 경산 공연의 예매가 진행중이며,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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