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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과거사진 본 남주혁 "딱걸렸어!" 성형의혹 제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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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13:59
2015년 3월 4일 13시 59분
입력
2015-03-04 08:24
2015년 3월 4일 0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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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쳐
‘강남 남주혁’
그룹 엠아이비 멤버 강남이 모델 겸 배우 남주혁으로부터 성형의혹을 받았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과 남주혁이 강남의 모교를 방문하기 위해 하와이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1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학교에서 교장선생님과 재회했고 교장선생님은 과거 강남의 모습이 담긴 앨범을 꺼내며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물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한참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야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남주혁이 찾아낸 사진 속 강남은 지금에 비해 가무잡잡하고 통통한 모습이었고 강남은 “내가 이때는 90kg가 나갔었다”며 과거 자신의 모습을 반가워했다,
그러나 남주혁은 “뭔가 얼굴이 달라졌다. 그런데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 딱 걸렸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강남 남주혁, 천생연분”, “강남 남주혁, 귀엽다”, “강남 남주혁, 진짜 손댔나”, “강남 남주혁,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꿈과 미래를 위해 살아가는 한국 고등학생들의 친구 되기 프로젝트로 학창시절이 그리운 연예인 어른들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17세 열혈 고등학생들이 같은 반이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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