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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남궁민-홍진영·홍종현-유라 하차에 빈자리 ‘덜렁’…소림 커플도 설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6:09
2015년 2월 26일 16시 09분
입력
2015-02-26 15:11
2015년 2월 26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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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mbc/동아닷컴db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 배우 남궁민과 가수 홍진영 커플, 배우 홍종현과 걸스데이 유라 커플이 하차 소식을 알렸다.
26일 방송계에 따르면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는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가상 부부 생활을 끝마쳤다.
홍진영과 남궁민 커플은 지난해 3월에 합류해 1년 가까이 가상부부 생활을 이어오며 30대 커플의 연륜이 묻어나는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최근 입맞춤까지 성공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해 6월 합류해 이십대 초반의 풋풋한 데이트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은 최근 새 커플 섭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3월 초 새 커플을 확정해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 커플과 함께 출연했던 배우 송재림-김소은 커플은 잔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아쉽다”,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보기 좋았는데”,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소림커플은 남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현장포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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