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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신하균 상대역 강한나, 과거 무용 콘셉트 화보 보니…‘역대급 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5-02-25 15:06
2015년 2월 25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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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배우 강한나가 영화 ‘순수의 시대’ 예고편에서 배우 신하균과 촬영한 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강한나의 과거 화보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한나는 과거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무용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공개한 화보 속 강한나는 옆 라인이 과감히 트인 강렬한 붉은 색 드레스를 입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강한나가 5세부터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 15년 동안 무용을 배운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영화 ‘순수의 시대’의 예고편이 23일 공개됐다.
예고편 영상 속에서는 기녀로 변신한 강한나와 신하균의 치명적 베드신이 그려졌다. 강한나와 신하균은 격렬하게 입을 맞추고 서로의 몸을 더듬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과 화끈한 베드신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제공 =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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