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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파격적 노출… 등라인 드러낸 초미니 드레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1:26
2015년 2월 12일 11시 26분
입력
2015-02-12 11:23
2015년 2월 12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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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담’
배우 백옥담이 ‘압구정 백야’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육선지(백옥담)는 장무엄(송원근)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몸매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이때 육선지는 가슴과 등라인이 깊게 파인 초미니 밀착 드레스로 과감하게 몸매를 보여줬다. 육선지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며 달란(김영란)에게 몸매에 대해 토로했다.
특히 이 노출신은 다소 뜬금없는 전개라는 지적을 받았다.
‘백옥담’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옥담, 몸매 예쁘네요”, “백옥담, 결혼 전에 몸매 걱정하는 건 드라마에서나 실제 생활에서나 똑같네요”, “백옥담, 백옥담 마음 이해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옥담의 파격적인 노출에도 ‘압구정 백야’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7%(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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