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男에 차여 만든 노래”로 4관왕…화끈한 커밍아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8:39
2015년 2월 9일 18시 39분
입력
2015-02-09 17:37
2015년 2월 9일 1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샘 스미스. 사진 = 샘 스미스 트위터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Sam Smith)가 ‘2015 그래미어워드’에서 4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수상소감이 화제다.
‘제 57회 그래미어워드’(the 57th Annual GRAMMY Awards)가 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그래미어워드에서 샘 스미스는 히트곡 ‘스테이 위드 미’ (Stay With Me)로 신인상, 베스트 팝 보컬,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부문 모두 상을 차지했다.
샘 스미스는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서 수상하며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지난해 사랑에 빠졌던 그 남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그 남자에게 차여서 이 음반이 나왔다”며 수상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샘 스미스는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샘 스미스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가 UK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그래미어워드’는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1957년 제정되어 1959년 제1회 시상식을 한 이래 매년 봄에 열린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축하한다",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멋지다",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잘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샘 스미스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4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4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소멸 부추긴 ‘괴물 산불’… 상습 방화범 전자발찌 등 논의를[기자의 눈/이수연]
李 “세금은 핵폭탄 같아… 반드시 써야되면 써야”
증시 호황에… 대표이사 연봉의 7.5배 받은 증권사 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