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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정승연 판사에 프러포즈 도중 눈물… ‘자화자찬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8 10:35
2015년 5월 18일 10시 35분
입력
2015-02-04 16:42
2015년 2월 4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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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방송 갈무리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이 아내인 정승연 판사에게 프러포즈한 일화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에게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오영실의 말에 따르면 당시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줬다.
오영실은 “송일국은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며 눈물을 펑펑 흘렸지만 아내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화면을 봤다고 한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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