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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과거 화보 보니…‘아찔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1:56
2015년 2월 3일 11시 56분
입력
2015-02-03 11:48
2015년 2월 3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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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사진제공=ELLE
‘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배우 김정은이 ‘여자를 울려에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김정은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은은 2013년 11월 패션매거진 엘르와 진행한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엘르 시그너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는 스타들의 재능 기부와 브랜드의 구호 기금으로 이루어진 특별한 자선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몽환적인 표정을 지은 채 레드와인 컬러의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깊게 패인 가슴골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형같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컴백할 예정이다.
김정은은 “오랜만에 MBC를 통해 인사 드리게 돼 기쁘고, 이번 컴백작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공감하며 나누고 싶다. 많은 것을 담아내야 하는 역할인 만큼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며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오랜만이다”, “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재밌을까”, “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화이팅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김정은 여자를 울려 출연. 사진제공=ELLE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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