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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진구, 아내 임신 4개월 "딸 아들 가리지 않고 원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21:20
2015년 2월 2일 21시 20분
입력
2015-02-02 15:45
2015년 2월 2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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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컬투쇼 진구, 결혼 6개월차 벌써 아내 임신 4개월 "허니문 베이비"
컬투쇼 진구
배우 진구가 허니문베이비를 가졌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진구와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진구는 결혼 6개월 차가 됐음을 언급하며 아내가 임신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6개월인데 벌써 아기가 있느냐”는 질문에 “허니문베이비다”고 밝혔다.
이어 진구는 “아기는 4개월 정도 됐다. 아들이라고 한다. 나는 딸과 아들 가리지 않고 원했다. 아기만 원했다”고 말했다.
컬투쇼 진구 컬투쇼 진구.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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