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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민낯 공개… 강예원 “이게 예능이야 다큐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4:57
2015년 2월 2일 14시 57분
입력
2015-02-02 14:39
2015년 2월 2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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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에서는 여자 스타들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영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해 혹독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고된 훈련에 하나둘씩 쓰러졌다. 아침 일찍 일어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민낯을 공개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는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운 눈 때문에 쌍꺼풀이 사라져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강예원 역시 평소 섹시스타의 면모와 다른 소탈한 모습으로 홍조 띤 얼굴에 돋보기안경을 쓴 채로 등장했다.
여배우로서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한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만낯에 깜짝 놀랐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요즘 너무 재미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다음 회가 기대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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