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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노래 실력까지 갖춘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4:18
2015년 2월 2일 14시 18분
입력
2015-02-02 14:15
2015년 2월 2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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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출판그룹 민음사 회장의 손녀 박윤하가 유희열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는 기습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박윤하는 그동안 보여줬던 음악과 전혀 다른 스타일인 알앤비 창법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심사위원 유희열은 “어색한 곡인데도 빠져들게 만든다”며 “다음에 토이 앨범에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평했다.
한편 박윤하는 대형 출판그룹 민음사의 회장인 박맹호 씨의 손녀로 밝혀진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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