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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예비신부 최선아와 과거 프로그램 함께 출연 ‘풋풋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13:55
2015년 1월 30일 13시 55분
입력
2015-01-30 13:46
2015년 1월 30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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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예비신부 최선아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결혼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 최선아와 과거 미팅 프로그램에서 최종 커플을 이뤘던 사실이 새삼 재부각됐다.
이석훈과 최선아는 지난 2011년 2월 2일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 방송은 당시 설날 특집으로 꾸며져 MBC 서인 아나운서, 이석훈, 탤런트 이종수, 국립발레단 발레리나 최선아, 프로골퍼 한설희, MBC 원자현 리포터 등이 나왔다.
당시 이석훈과 최선아는 1차 커플 선택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드러낸 후 최종 커플까지 함께했다.
이석훈은 “연상 연하와 상관없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한 계기는 인연을 만나고 싶어서다. 교제를 떠나서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장기자랑 코너에서 이석훈은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불렀고, 최선아는 클래식 발레 이외에도 소녀시대의 ‘훗’을 부르며 화살춤으로 매력을 뽐냈다.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이석훈과 최선아는 본격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2014년 이석훈이 군 제대한 후 약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계획을 밝히는데 까지 이르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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